5,25,27,29,34,35+ 33 1등 번호...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로또는 과학, '연계수 법칙'으로 1등 당첨
아직도 로또가 단순한 운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딱히 번호를 염두에 두지 않고 자동으로 번호를 뽑게 된다. 로또를 단순 기분전환용 부적으로 여긴다면 큰 상
관이 없지만 로또 하나에 인생역전의 희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번호 선택이 옳지 못하다. 로또는 과학! 노력에 여부에 따라 얼마든지 1등 당첨 가
능성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349회 로또 번호에 그 전 주 348회와 동일한 번호가 3개(14.20.24)나 다시
출연했다. 이와 같이 동일번호가 2주 연속 골든 넘버로 3개나 나온 적은 2007년 10월 255회차. 2008년 12월 317회차 뿐이었다. 또한 13-14, 24-25식으로 연결되
는 숫자가 두 번이나 나왔다. 이와 같은 통계는 로또번호가 과학적이라는 주장을 뒷받침 해준다.
지금 수많은 로또분석사이트에서 당첨번호를 분석하는 방법은 이와 같다. 기존의 1등 당첨번호에서 나온 번호의 숫자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이와 같은 방법
의 조합은 획일적이고 단순한 번호만을 뽑아낸다.
로또 1등번호 최근 한달간 흥미로운 추세
로또 1등번호의 패턴 분석은 최근 추세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최근 한 달간 출현한 1등번호의 패턴은 몇가지 일관된 흐름을 보여 로
또 마니아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우선 홀수와 짝수간의 비율이 3:3으로 4주 연속 팽팽한 균형을 보인 게 이채롭다. 올들어 최장 기간 균형선을 달린 추세로서 15일 추첨하는 350회차에서 통
계상 균형이 깨질 가능성이 높지만 2006년 5주 연속 균형을 이룬 사례가 두 차례, 2005년엔 6주 연속 평행선을 달린 적도 한 번 있었다는 점도 유념해볼 필요
가 있다.
'1등번호의 총합'과 '1등번호 간격의 총합'이 각각 4주 연속 낮아졌다는 점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1등번호 총합은 지난달 18일 346회차에서 143을 기록한 이
후 125, 109로 낮아지더니 지난 주말 349회차에서는 101(5+13+14+20+24+25)까지 떨어졌다. 1등번호 간격의 총합에서도 346회차부터 40, 39, 28, 20으로 점
점 낮아졌다. 올해들어 1등번호 총합이 100 이하로 낮아진 적은 지난 3월 두 차례(77, 79) 있었고 당첨공 간격의 합은 역시 지난 3월 17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다.
2009년 8월 9일 일요일
로또 최다 1등 당첨번호는 1번 , 37번
로또 복권의 역대 최다 1등 당첨 번호는 1번과 37번인 것으로 분선됨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로또 1회부터 342회차까지 당첨 번호를 분석한 결과
1등에서 1번 또는 37번이 포함된 경우가 67번에 달했다고 함..
즉 1번과 37은 평균 5번에 1번 정도가 1등 당첨 번호에 들어간셈이라는데..
로또해서 천원짜리 한번 못걸려본 1인 -_-a 다음주는 1번이랑 37번 넣어서
한게임 해볼까...